설정한 시각에 알람이 울립니다. 화면에는 오늘의 말씀 한 구절이 떠 있습니다. 끄기 전에 한 번은 읽게 됩니다.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시편 143:8
알람 해제 화면
알람을 끕니다. 그 손으로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10분이 갑니다.
묵상앱 알림이 옵니다. 밀어서 지웁니다. 저녁에 생각납니다.
성경을 머리맡에 둡니다. 3일째부터 안 펼칩니다.
의지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
알람이 말씀이면 순서가 바뀝니다.
몇 시에 일어날지, 어떤 말씀을 받을지 정합니다.
06:30 · 시편 한 구절씩소리와 함께 오늘의 구절이 화면에 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새로운 말씀원하면 듣고, 저장하고, 누군가에게 보냅니다.
30초면 충분합니다처음엔 한 구절이면 충분합니다.
시편 통독, 잠언 하루 한 장, 위로가 필요한 날, 감사의 아침. 주제를 고르면 매일 다른 구절이 옵니다.
눈이 안 떠지는 아침엔 들으세요. 차분한 음성으로 구절을 읽어 줍니다.
5분 뒤 다시 울릴 때는 다른 구절이 옵니다. 같은 말씀을 두 번 보지 않습니다.
지나간 아침의 구절을 다시 꺼내 봅니다. 마음에 남은 구절은 따로 모아 둡니다.
오늘 구절을 이미지로 저장해 가족, 셀원에게 보냅니다.
며칠째 아침을 말씀으로 열었는지 조용히 세어 둡니다. 압박은 없습니다.
리더가 플랜을 만들면 그룹원 모두에게 같은 시각, 같은 구절이 갑니다. 카톡방에 매일 손으로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소그룹 기능 관심 등록알람과 오늘의 말씀, 기본 플랜은 무료입니다. 더 필요한 것은 그때 정하세요.